광양시여성합창단 세월을 초월한 감동의 하모니 선보여
임종문 | 기사입력 2014-11-25 13:21:57

[광양=임종문 기자] 지난 24일 저녁 광양시여성합창단(단장 김재숙)에서는 광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이우연 지휘자와 한선주 피아니스트, 여광준 반주자와 호흡을 맞춰 창단 이래 네 번째를 맞는 정기 연주회를 열었다.

이날 평균 나이 56세라는 세월을 뛰어넘은 여성합창단은 문예회관 객석을 가득 메운 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대 그리고 나’, ‘The Phantom Of The Opera’, ‘애인 있어요’, ‘기다리는 마음’, ‘목련화’ 등 20여곡으로 환상의 하모니를 뽐냈다.

지난 2011년 9월 창단 후 2년 만에 전남도민 합창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거머쥔 바 있는 광양시여성합창단은 매년 정기 연주회를 이어오면서 지역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장을 찾아 멋진 공연도 선사해 오고 있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문경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영덕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여수타임뉴스광양타임뉴스순천타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