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취타대 공연, 4일 첫 선 보여
편집부 | 기사입력 2015-04-06 10:45:07
【남해 = 타임뉴스 편집부】남해군 취타대가 창단과 함께 4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충혼이 살아 숨 쉬는 노량 충렬사 일원에서 첫 공연을 펼쳤다.

조선 수병교대식과 함께 펼쳐진 이날 취타대 공연은 주말 설천면 일원에 핀 벚꽃을 보러 온 많은 상춘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한편, 남해군 취타대는 지역의 전통문화를 재현하고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태평소와 나발, 나각, 대북 등 15명으로 구성해 지난달 창단했으며, 이날 공연을 시작으로 같은 장소에서 오는 10월까지 매달 2차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남해군 취타대 공연, 4일 첫 선 보여
남해군 취타대 공연, 4일 첫 선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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