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활력이 넘치는 하루를 만들어보자.
송파문화원은 7월 1일(수) 저녁 7시 30분 아시아공원 원형무대에서 7080세대들을 위한 「푸른솔언덕 야외콘서트」를 연다. 7080세대들의 추억을 되새길만한 트로트풍의 음악들이 이곳 주변을 울린다.
전국적으로 유명한 가수들은 아니지만 나름 그 세대에서는 꽤 인기 있었던 가수들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2시간동안 만들어준다.
오은정, 백연아, 박진석, 한성애, 최준원, 송미나 등 13명의 가수들이 울산아리랑, 모르는 척, 운명, 정에 약한 남자 등 가창력 있는 목소리로 20곡 이상을 선사한다.
한편 5일(일)에는 송파구의 오래된 문화행사 2개가 나란히 진행돼 구민들의 한낮 더위를 식혀줄 예정이다.
오후 1시 30분 올림픽공원에서는 「테마가 있는 작은 음악회」가 열리며 오후 3시 서울놀이마당에서는 「우리가락 우리마당 전통예술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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