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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하는‘좋은 영화감상회’

강남구(구청장 맹정주)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어린이?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을 주기위해 논현1문화센터에서 누구나 무료관람이 가능한 『좋은 영화 감상회』를 2주간(14일) 14편 상영한다.



전문가의 작품 해설이 곁들여진, 평소 가까이 할 수 없었던 다양한 장르의 영화만 엄선했다. 여름방학을 맞이한 어린이 ? 청소년들에게 문화 충전의 場이 되고, 꿈을 키워주는 좋은 영화들이다.



14일간 매일(토.일포함) 상영되는 영화는 ‘돼지 코 아기공룡 임피의 모험’,‘버터플라이’,‘언더 더 쎄임문’,‘피아노의 숲’,‘지구등 총 14편이다. 사전예약 없이 선착순 입장이다.



강남구 관계자는 “좋은 영화로 청소년들에게는 문화적 욕구 충족과 상상력을 키우고, 시민들에게는 한여름 무더위를 시킬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한다” 며 “시민의 반응에 좋을 경우 다양한 영화주간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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