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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저렴한 전세임대주택 신청하세요!

강동구(구청장 이해식)에서는 저소득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8월 18일부터 25일까지 ‘신혼부부 전세임대’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무주택세대주로서, 입주자모집 공고일(‘09.8.3) 현재 혼인(재혼포함) 5년 이내인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세대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50%(1,947,350원)이하인 저소득 신혼부부가 해당된다.



추천세대는 20세대이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강동구 거주 기간, 자녀수, 세대주 나이, 청약저축 납입 횟수, 최근 3년간 자활사업프로그램 참여기간 등을 고려해 금번 예비입주자는 11월경 주택공사에서 확정하여 서울시내 어디든 본인이 희망하는 곳에 입주할 수 있다. 장애인이나 65세 이상 부양가족은 가산점이 주어진다.

최초 임대기간은 2년이며, 2년 단위로 4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하고 최장 10년간 거주할 수 있다.



주택 규모는 85㎡ 이하의 일반주택과 아파트면 모두 무관하며 신청자 본인이 직접 원하는 전세주택을 선택해 입주할 수 있고, 주택공사에서는 세대별 최대 7,000만원까지 국민주택기금을 지원해준다.



단, 총 임대금액의 5%이상은 세입자가 보증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또한 국민주택기금을 지원받은 세입자는 이자 대신 지원금의 2%인 7~10만원정도의 월 임대료만 지급하면 된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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