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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도서관에서 찍는 즉석사진 재미 짱!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이 아주 훌륭한 피사체가 되어 한 장의 작품으 로 남을만한 특별한 이벤트가 열린다. 특히 사진을 매개로 가족과 ‘소통’, ‘공감’을 얻어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거마도서정보센터는 ‘21세기, 가족의 얼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한 도서관 한 책읽기〉독서문화캠페인을 위한 이벤트로 8월 10일(월)부터 31일(월)까지 가족단위 선착순 150팀에게 즉석사진 무료제공 서비스를 실시한다.



센터 4층으로 오면 단 몇 초 만에 폴라로이드 즉석사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번거로운 절차 없이 무료로 사진을 받아갈 수 있다.



더운 여름철 시원한 도서관에서 마음껏 책을 읽고, 책이 있는 문화공간에서 가족과 만든 추억을 사진으로도 담아가 이곳에 오면 올 여름 문화배터리는 100% 충전 가능하다.



한편 ‘한 도서관 한 책읽기’는 서울문화재단 주관으로 진행되는 독서문화캠페인으로 서울에 위치한 도서관에서 실시하는 독서문화행사다.



지역 주민에게 책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독서생활화의 초석을 이뤄내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21세기, 가족의 얼굴’로 독서릴레이, 독서 골든벨, 북아트 만들기 등 독서를 통해 현대사회 가족의 변화와 모습에 대한 학습을 유도한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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