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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벌레’, 신형원과 함께 떠나는 추억여행!!

서울 노원구(구청장 이노근)가 오는 24일 저녁 7시 노원역 일대 문화의 거리에서 ‘추억의 아트 페스티벌(Art Festival)’을 연다.

옛 추억과 낭만을 들려줄 이번 공연에서는 ‘개똥벌레’, ‘불씨’ 등 편안하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가수 신형원과 7080세대 통기타밴드 강여울밴드가 문화의 거리를 찾아 음악 따라 떠나는 가을 속 추억여행으로 초대한다. 이외에도 여성적인 매력이 물씬 풍기는 화려한 밸리댄스 공연, 매력적인 선율의 전자바이올린, 색소폰 공연 등이 이어진다.

공연에 앞서 오후 4시부터 거리에서는 거리악사가 들려주는 통기타공연, 스태츄마임, 미술작품전, 캐리커쳐 그리기, 태권도시범, 책 장터행사 등이 함께 진행되며 공연은 노원누리방송(http://www.nbs.go.kr/)으로 생중계된다.

한편 이날 함께 열리는 책 장터행사는 월계문화정보도서관이 주관하며 평소 가정에서 읽지 않고 보관하고 있는 도서를 기증받아 행사당일 필요한 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여 조성된 수익금은 관내 장애복지시설에 기부할 예정이다.



임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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