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푸른도시국)는 추위로 움츠러들기 쉬운 겨울을 즐겁고 활기차게 보낼 수 있도록 겨울철 최고의 스포츠인 스케이트장 및 얼음 썰매장을 지난해 10월에 개장한 북서울꿈의숲공원에 조성(‘09.12.5)하여 현재 성황리에 운영 중에 있다
특히, 초등학교 및 중ㆍ고등학생의 겨울방학을 맞아 우수한 강사진을 초빙하여 스케이트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강습기간은 2010.1.25(월)~2010.2.11(목)까지이며 월수반, 화목반 2개반(초등 및 중ㆍ고등 대상)에 각반별 50명(초등 25, 중ㆍ고등25)씩 총100명을 강습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2010.1.19(화) 09:00이후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참가비는 장비대여료 및 스케이트장 입장료를 포함 12,000원이다. (참가비는 강습당일 스케이트장 현장 납부)
강습내용은 1일차 스케이트와 친해지기, 얼음과 적응하기 및 안전하게 즐기기, 2~4일차 스케이트의 기본원리인 추진력 이해 및 기초자세 습득, 5~6일차 스케이트의 중급 기술교육 및 자세 다듬기 과정을 강습한다.
방안에 웅크려있기 쉬운 겨울,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또는 좋아하는 친구・연인과 함께 손을 잡고 북서울꿈의숲 스케이트장에서 얼음처럼 빛나고 반짝이는 겨울의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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