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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렘린궁 "北과 전방위 관계 발전시킬 것"

[타임뉴스=설소연기자]워싱턴의 안보 전문가들은 러북 정상회담에 대해 양국의 절박한 처지를 보여준다면서도 민감한 군사, 경제 부문에서 전방위적 거래가 현실화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양측의 어떤 논의도 유럽과 아시아 안보를 크게 훼손할 것이라며, 아직은 러북 연대에 과도하게 밀착하지 않는 중국의 셈법이 관건이라고 전했다.(VOA 보도 인용)

[크렘린궁 "北과 전방위 관계 발전시킬 것]

설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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