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 대통령의 총격 사건을 전한 신문]
[속보]현지시각 13일자 트럼프 피격 "최악의 해 우려"
[타임뉴스=이남열기자]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유세 현장에서 총격으로 오른쪽 귀를 다친 가운데 미국에서 대규모 총기 난사 사건이 올해 들어서만 260건 넘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미국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는 이날 비영리단체 총기폭력아카이브(GVA)의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악시오스는 올해 남은 기간 정치 폭력과 테러의 망령이 드리우고 있는 만큼 향후 이런 추이가 어떻게 전개될지 예측하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이남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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