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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 온양제일교회로부터 저소득 가정 지원 후원금 전달받아


▲ 온양제일교회가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산타임뉴스=김정욱 기자] 아산시 온양제일교회가 지난 12일 관내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위기에 처한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의중 담임목사는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이웃사랑을 지속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승근·박충서 공동단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온양제일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온양제일교회는 정기적인 성금 기탁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오고 있다.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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