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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군, 국민기초생활보장대상자 30명 대상 ‘사랑의 안경 나누기’ 펼쳐



연기군 조치원읍 소재 다빈치안경원 조치원점(대표 김성호)에서는 생활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시력검사를 통해 안경을 기증해 성숙한 기부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8월과 10월 및 연말 3회에 걸쳐 국민기초생활보장대상자 및 무의탁노인 등 저소득계층 중 경제적 이유로 안경구비가 원활하지 않은 대상자로 30명을 선정하여 시력 검사를 통해 5만원 상당의 안경을 제작 기증키로 하였다.

먼저 8월에는 조치원읍 7명, 서면 3명에게 ▲10월에는 동면 2명, 남면 2명, 금남면 6명 등 10명에게 ▲12월에는 전의면 5명, 전동면 3명, 소정면 2명 등 10명을 선정해 사랑의 안경을 전달한다.

후원 대상자로 선정된 자는 수급자증명서를 구비하여 후원안경점인 다비치안경원 조치원점에 방문해 시력 검사 후 안경을 제작하면 된다.

신인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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