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기자수첩] 영주 ‘상왕 정치’와 ‘가족 기업’의 검은 공생, 이제는 끊어야 한다

[기자수첩] 영주 ‘상왕 정치’와 ‘가족 기업’의 검은 공생, 이제는 끊어야 한다

[일러스트 사진 제작 조형태 기자][영주타임뉴스 = 조형태 기자] 민주주의의 꽃이라 불리는 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지만, 영주 시내 곳곳에 흐르는 기류는 희망보다는 우려에 가깝다. 이른바 ‘상왕(上王)’이라 불리는 막후 권력의 그림자에 기대어 또다시 시의원 출사표를 던진 이들이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기 때문이다.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감언이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