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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현장서 방동제로 간식끓여 먹은 인부 회복단계

공사현장서 방동제로 간식끓여 먹은 인부 회복단계

[제천=타임뉴스] 충북 제천 모 대학기숙사 리모델링 공사현장에서 인부가 공사용으로 쓰이는 방동제를 생수로 사용해 라면과 커피를 끓여먹고 혼수 상태에 빠진 환자들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들은 지난 29일 오전 10시경 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공사현장 인부 7명이 커피와 컵라면 등을 나눠 먹은 뒤 갑자기 구토와 현기증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옴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