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자랑스러운 군민상 수상자 선정
제19회 군민상 수상자 6개 부문 발표
김이환 | 기사입력 2023-05-05 21:06:48

[칠곡타임뉴스=김이환 기자] 칠곡군은 ‘제19회 칠곡군민의 날’을 맞아「칠곡군 자랑스러운 군민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자랑스러운 군민상은 2004년도 이후 매년 칠곡의 명예를 드높인 공로자를 수상자로 선정해 왔다.

올해 수상자는

△ 지역사회발전 부문 –석적읍 이성형(75․석적남율2리장)

△ 교육문화체육발전 부문 - 북삼읍 조재문(64․북삼농촌중심문화바람회장)

△ 사회복지증진 부문 - 왜관읍 전영숙(63․前왜관중앙초교사)

△ 지역경제발전 및 활성화 부문 – 약목면 손정식(64․약목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 환경보전 및 지역사회안정 부문 – 가산면 윤용운(66․바르게살기운동가산면위원회위원장)

△ 특별상 부문 – 지천면 재단법인 후석장학회(이사장 이호열)가

각각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오는 7일 ‘제19회 칠곡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가질 예정이다.

칠곡군 관계자는 ‘자랑스러운 군민상 권위와 전통에 걸맞게 엄격한 심사를 통해 군정발전에 공로가 있는 개인 및 단체를 수상자로 선정하였으며, 이번 군민상 수상자들의 공적이 널리 퍼져 서로 격려하고 화합하는 칠곡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문경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영덕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여수타임뉴스광양타임뉴스순천타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