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AI혁신대학사업단, 참여대학 학생 독일 해외파견
오현미 | 기사입력 2024-03-01 22:29:14

▲7개 대학이 참여한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참여 대학 학생 24명을 독일 울름응용과학대학(THU)에 파견했다.(사진제공=전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대학교를 주관대학으로 7개 대학이 참여한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 컨소시엄은 참여 대학 학생 24명을 지난 1월 15일부터 2월 9일까지 독일 울름응용과학대학(THU)에 파견했다.

학생들은 이 대학에서 캡스톤 프로젝트, 머신러닝, 딥러닝 등 AI 특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독일 하이테크 기업인 DASU, Liebherr, SWU Ulm Energy, Nokia 등을 견학하며 AI 기술이 산업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살폈다.

특히, 학생들은 ‘산업 지향적 AI 경진대회’를 주제로 독일 기업과 일주일간 ‘캡스톤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기회를 얻었다. 거대언어모델(LLM)을 활용해 리드 전환 예측을 위한 모델을 개발하는 것처럼. 기업의 실제 데이터를 활용해 6개 팀이 문제를 해결하면서 글로벌 실무감각을 높였다.

이번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들은 유럽학점인정시스템(ECTS)에서 5점을 인정받게 된다. 

광역시 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문경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영덕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여수타임뉴스광양타임뉴스순천타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