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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산 자연휴양림 새단장, 최고의 휴식처

아산시는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영인산 자연 휴양림내에 있는 물썰매장과 물놀이터 개장에 발맞춰 휴양림을 이용하는 입장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350백만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물놀이터 내에 매표, 매점, 탈의실, 화장실등을 갖춘 105㎡의 복합동을 새롭게 신축하고 수영장 주변에 야외 사워시설 4개소를 설치하였다.

또, 숙박동 화재예방과 시설 고급화를 위하여 숲속의 집등 80여 개소 시설물에 대한 방염, 방수처리와 내,외부 도색등 리모델링을 실시하여 한층 고급화된 시설로 탈바꿈 시켰다.

특히, 신축 복합동옆 짜투리 공간을 활용하여 약 90㎡의 목재 데크시설을 설치, 가족들이 수영하는 모습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하여 이용자들에게 즐거움 더 해주고 있으며,

어린이 놀이터의 낡고 노후된 시설물도 모두 현대식으로 교체하고 주변을 말끔히 정비하여 어린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하였다.

이밖에도 시원한 나무 그늘아래 가족들이 함께 모여 편히 쉴 수 있도록 평상 60여개를 자체제작 설치 하는등 이용객 중심의 편익시설을 대대적으로 보강 하여 이용자 들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 받고 있는 영인산 자연휴양림은 전년도의 경우 여름철 성수기 1일 최대 인원 4,200여명이 다녀가는 아산시의 대표적 여름 휴양지이다.

신인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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