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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방통계청 보령사무소 청사준공

충청지방통계청 보령사무소(소장 황병철)는 11일 오전 11시 임명선 충청지방통계청장, 신준희 보령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다.



내항동 해안도로변에 위치한 신축청사는 대지면적 4,962㎡이며, 지하1층 지상3층의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건축연면적 999.4㎡ 이다.



1998년 개소한 충청지방통계청 보령사무소는 그동안 구 왕대동사무소를 임차하여 사용해왔으며, 시설이 노후 되고 장소가 협소하여 이용에 많은 불편이 있어 건물을 신축하게 됐다.



통계청 관계자는 “향상된 업무시설에서 국가정책의 기초가 되는 통계조사 업무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활동 및 주민생활의 밑받침이 될 수 있는 품질 높은 통계자료를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지방통계청 보령사무소는 보령시, 부여군, 서천군 3개 지역을 관할하며, 각종 정책수립의 기초자료 작성을 위해 국가통계생산 및 통계자료 제공을 담당하고 있다.



신인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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