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봄을 알리는 화려한 난(蘭) 전시회 개최
한국춘란 250여 점과 동양란 50여 점, 수석, 박 미소 개인 작품전 등 열려
김희열 | 기사입력 2024-02-22 01:39:18

[문경타임뉴스] 김희열기자 = 봄을 알리는 화려한 난(蘭) 전시회가 3월 2일 오전 10시부터 3월 3일 오후 4시까지 문경시 종합운동장 뒤에 있는 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 열린다.

봄을 알리는 화려한 난(蘭) 전시회 (사진:문경시)
이번 전시회는 경상북도 난 연합회가 주최하고 문경난우회가 주관하는 ‘2024 경북난대전’과 ‘제23회 문경난우회전시회’가 동시에 개최된다.

회원들이 1년 동안 정성을 들여 배양한 한국춘란 250여 점과 동양란 50여 점, 수석, 시조시인 박 미소(渼召) 개인 작품전 등 시민들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민들을 위해 500여 분의 난초를 준비해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며 각 가정에 있는 난초의 무료 분갈이 봉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임종훈 경북난연합회 이사장은 “한국춘란 자생지인 문경에서 2024 경북난대전을 계기로 대중 속 난 문화의 정착과 우리 난의 우수성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최근 난초는 도시농업활성화로 원예치료와 반려식물로서도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현장에 오셔서 난의 신세계를 접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역시 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문경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영덕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여수타임뉴스광양타임뉴스순천타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