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청 소속 김행직, 전국당구대회 우승 2관왕 쾌거
오현미 | 기사입력 2024-04-02 18:00:37

▲김행직 선수.(사진제공=진도군)
[진도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월드컵 챔피언 출신 김행직 선수가 지난 3월 25일부터 31일까지 열린 '제12회 국토정중앙배 전국당구대회'에서 우승 2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1월 진도군청 소속으로 취업선수 계약을 맺고 새롭게 선수 생활을 시작하며 전국당구대회에 출전해 3쿠션 복식부분과 단식부분에서 각각 우승을 거머쥐는 성과를 얻었다.

또한 31일 강원도에서 열린 '제12회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에 출전해 김준태 선수와 치열한 결승 접전을 펼쳤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지만 아쉽게 패해 비록 준우승에 그쳤지만 4강에 김행직 선수를 포함한 우리나라 선수 3명이 나란히 진출해 아시아 최강국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진도군 관계자는 “진도군을 대표해 국내외에서 다양한 경기를 치를 김행직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며, 동시에 진도군의 스포츠 위상을 높여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광역시 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문경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영덕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여수타임뉴스광양타임뉴스순천타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