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제2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제26회 함평나비대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
오현미 | 기사입력 2024-04-11 18:48:20

▲함평군이 제26회 함평나비대축제 안전관리계획안 심의를 위해 함평군 안전관리위원회를 11일 개최했다.(사진제공=함평군)
[함평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 함평군이 제26회 함평나비대축제 안전관리계획안 심의를 위해 함평군 안전관리위원회를 1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평군 안전관리위원회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위원장을 포함한 18명의 위원으로 설치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축제를 개최하려는 경우에는 개최 10일 전까지 심의를 받아야 한다.

이날 심의회는 위원장인 이상익 군수가 주재하고 이후신 경찰서장, 김광선 소방서장, 박정애 교육장, 강문경 한국전력공사 지사장, 서정진 한국농어촌공사 지사장, 박주현 한국도로공사 지사장, 김경일 함평수도센터장 등 위원 17명이 참석했다.

심의회는 위원장 인사말, 함평축제관광재단법인의 안전관리계획안 설명, 질의응답, 심의안 의결순으로 진행됐다.

심의안은 지난 1일 개최한 임만규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안전관리실무위원회에서 위원이 제시한 함평엑스포공원 야간개장에 따른 안전관리계획 보완 의견을 반영해 마련됐다.

참석한 위원들은 안전관리계획안에 대해 세부적인 설명을 듣고 질의와 답변을 통해 안전관리계획안 전반을 면밀히 검토했으며, 참석위원 만장일치로 원안가결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군민과 관광객이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6회 함평나비대축제는 오는 26일부터 5월 6일까지 함평엑스포공원과 습지공원 일원에서 성대히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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