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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영덕간 고속道 '폐기물 처리' 제멋대로
김정욱 기자 news@timenews.co.kr
기사입력 : 2013-06-13 11:20:00
안동타임뉴스 = 벽산건설이 시공 중인 상주~영덕 간 고속도로 건설공사 제9공구 현장이 대량의 건설폐기물을 부적정한 방법으로 처리해 문제가 되고 있다.한국도로공사는 낙후된 경북 서북부와 동부지역의 접근성 강화 및 관광자원 개발 촉진을 위해 도로공사를 실시하고 있다.이 공사는 총 107.6km에 2조 7,230억 원의 자금을 투입, 지난 2009년 12월 착공해 오는 201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시공사인 벽산건설은 2010.7.30~2015.12.15, (1.500일), 연장 10.07km4차로, 점곡휴게소 각1개소, 교량(8개소, 터널2개), 공사비 1,062억 원(2013년도261억 원)이다.벽산건설은 터널 천공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대량의 건설폐기물(숏크리트)을 적정한 방법으로 처리하지 않고 인근 현장에 암버럭과 혼합 성토재로 사용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안동타임뉴스 = 벽산건설이 시공 중인 상주~영덕 간 고속도로 건설공사 제9공구 현장이 대량의 건설폐기물을 부적정한 방법으로 처리해 문제가 되고 있다.경북 안동시 길안면 만음리 소재 현장내에 야적된 성토재에 건설폐기물 덩어리가 무더기 발견돼 수개월 동안에 걸친 불법행위를 자행해 왔다는 것을 여실히 뒷받침 해주고, 산더미처럼 쌓인 수만 여 톤의 골재 더미에서도 대량의 건설 폐기물과 녹이 쓴 강섬유가 발견돼 부실자재 사용 의혹마저 제기되고 있다.특히 폐기물과 혼합된 암버럭을 이용해 현장내 성토재, 25mm,50mm골재를 생산한 후 보조기층으로 사용 할 목적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해 주고 있다.현행법에 따르면 공사과정에서 발생되는 자연 상태의 토사. 토석이라 하더라도 폐콘크리트(숏크리트 잔 재물)폐아스콘 등 건설폐기물과 혼합되어 발생되는 경우에는 건설폐기물로 처리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B 건설은 현행법 및 순환골재 규정을 무시한 채 폐기물을 주먹구구식으로 혼합, 성토해 전량 폐기물로 재처리해야할 위기에 놓여 있다.숏크리트는 실리게이트와 물유리 알루미네이트계 액상급결제가 주성분으로 액상급결제는 인체에 유해할 뿐만 아니라 피부를 부식시키고 지하수에 용출이 심해 또 다른 환경오염을 유발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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