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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발 ‘경제 한파’에 충북 금융권 뭉쳤다… 피해 기업에 ‘금융 방패’

중동발 ‘경제 한파’에 충북 금융권 뭉쳤다… 피해 기업에 ‘금융 방패’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중동 사태의 장기화로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가운데, 충청북도가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한 ‘금융 원팀’ 체제를 가동하며 경제 위기 선제 차단에 나섰다. 도는 9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이복원 경제부지사 주재로 국책 및 시중은행, 보증기관 관계자들이 총집결한 「중동 상황 대응 금융협의회」를 열고, 대외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