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선거임박 “이완섭 낙선" '좌파 공직선거법위반' 재탕 개시, ’동일 집단, 동종 범죄' 또 시작되나 ,..
나정남 기자 nano1772@naver.com
기사입력 : 2021-05-24 21:12:18
= 2019년11월 경, 대법원 공직선거법위반 처분 연루집단, 공작소설 재탕 이제 출마저지 속임수 공작(工作)정치 시작됐다 =

[타임뉴스= 서태안 리셋 독자기고] 지난 2018년, 서산시는 『지방자치법』 이 제정된 1952년 이후 도덕적 파렴치한 도시로 떠들썩했다.성추행을 빌미로 벌어진 ‘꽃뱀 공갈사건’ 및 “이완섭 시장 서산버스터미널 이전 부지 땅 투기" 등 온갖 공작정치 속임수(deception)에 휘말린 이 시장은 결국 낙선했다.

당시 이 시장을 향해 날선 음해공작을 퍼 나른 보통 시민들은, 2019년 말 대법원은 “서산시장 후보인 이완섭 낙선을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한 공직선거법위반 혐의가 인정된다" 며 피고의 상고를 기각했다.

[서태안 타임뉴스, 경찰합동신문 공정한 선거문화 바로세우기 캠페인]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 선거가 임박하자 위 두 사건의 근원지에서 공작(工作) 냄새가 흘러나오고, 두 사건에 연루되었으나 처분을 피해나간 원흉들이 꿈틀거리며 기지개를 펴고 있다.

이처럼 지난 우리 일만년 공동체도 흩어지고 뭉쳐지기를 끊임없이 반복했다. 공동체 보존을 위해 타 종족의 침탈을 꾀하는 것이 정당화 되었던 시대, 이들의 약탈과 강탈이 당시에는 영웅이었다.

국가가 생겨나고 법이 확립되자 인명살상 도구인 무기를 사용할 수 없게 되면서 인간의 유형은 두 가지 인격으로 엄밀히 분류된다. 하나는 '인습에서 굳어진 규범 준수 정치체인격' 하나는 국가 이전 '본능적 도적질이 본성으로 남은 자연체인격' 으로 갈라치기 됐다. 이들 자연체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무기' 즉 음해공작술로 재 무장한다.

음해공작술이란, 문명의 정수인 글을 이용한 말의 기술 즉 연설술(아첨술)이자 속임수다. 이들은 문장의 앞뒤를 뭉텅뭉텅 자르거나, 어느 한 부분만 떼어내 소설 같은 허구를 덧 붙히고, 궤변으로 사고의 혼선을 유도하며 가짜정보를 생산할 때 공동체는 암흑시대가 시작되었고, 이때 남겨질 서사시(역사)가 사라지기도 했다.

15세기 토머스홉스는, 이들 자연체인격을 '자신의 생존만을 위해 타인을 갉아먹는 동물적 본능 보균자' 로 정의(定義)한다. 이들은 생몰년 통 털어 오직 본능만으로 생을 마친다. 이들 중 공작술이 뛰어난 자는 파시스트 수괴가 된다.

19세기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는 이들의 본성을 지목하여, “르상티망(시기, 질투)형 인간이라 표현했고, 정신분석학 용어로는 극단적 쾌락만을 즐기는 인간 정신 밑바닥 이드(the id)에 지배받는 욕구충족형이라고 했다. 현대는 이들을 스스로(나)는 없는 '살아 있는 시체' 즉 좀비라고 한다.

우리 옛 속담에 ‘세 살 버릇 여든 간다’ 는 말은, ‘밑바닥 사고를 가진 인간은 죽어야 끝난다’ 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그리스 비극작가 소포클래스는,'성격은 운명이다' 라고 했다. 우리 속담, 니체, 소포클래스 시대와 지역은 달라도 논리는 같다.

이런 이드id 집단이 만든 대표적 속어(俗語}는, ‘가난한 자 천국 간다’ ‘예쁜 애들은 성격이 지랄이다’ “조센징은 때려야 말을 듣는다“ "북어와 마누라는 두들겨야 한다“ 등 모두 시기 질투의 결과물로 근거 없이 꾸며낸 그들의 공작술이다.

이런 본성을 가진 자들이 집단을 이루면 도척소굴이다. 그 소굴이 뭉치면 현대판 사익집단 ‘좌파정당’ 이 된다. 숙종시대 노론의 영수(領袖)인 송시열은 이들을 사문난적(斯文亂賊)이라 했다. 즉 문장을 쪼개는 사이비집단이다.

오늘날, 페이크 언론사, 대중영합 소설가, 교육·과학 등 ‘사회학, 행정학' 등으로 불리는 집단, 이들에게는 알고리즘(근거)이 없다. 이것 저것 갖다 붙히니 설득력이 먹힌다. 그러나 듣고 돌아서면 '왜' 라는 의문을 확장시키는 사이비집단이다.

공자는 이들을 사악(邪惡]한 자 또는 집단이라고 했다. 그는 “사악은 귀신도 악마도 아니다. 악은 이들에게서 비롯된다" 면서 “이들을 용서하면 나라가 위태롭고 사회가 어지러워진다" 고 했다. (순자 오악五惡 중에서 인용)

지난 3월 경, 필자에게 전화가 왔다. 그는 “지난 16년 경, 시작된 꽃뱀사건 관련 모씨 가게는 현직 의원 및 지방언론기자 등 서산에서 '좌파 소속' 소굴이였다." 그는 “그들의 다수 녹취록을 갖고 있다" 면서 필자를 긴히 만나자고 해 지난 3월 서산카페에서 만났다.(녹취록 수백 개를 보여주었다)

그는 더 나아가 “지난 18년 지방선거 당시 이완섭 전 시장 낙선을 위해 서산버스터미널 주변 땅을 많이 샀다" 는 등 선거공작은 꽃뱀사건 주점 술자리에서 회자된 얘기였다" 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당시 지방선거에 출마한 모 의원을 낙선시키고자 성명서 발표 계획도 세웠다" 고 했다. 이를 '현직 의원들과 상의했다' 고 했다.

이런 집단들이 버젓이 활개를 치고 평범한 보통사람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서산시, 이제 시민들은 “그들 인간 밑바닥 르상티망 공작정치술“ 에 휘둘릴 수 없다. 우리 시민들의 권리인 공정한 선택권, 그 주권을 찾아 행동하는 시민으로 일어나 정의(正義)를 바로 세워야 한다.

정의란 “자신이 받아야 할 합당한 몫“ 이라고 아리스토텔레스는 말했다. 로마의 법학자 울피아누스(170년~228년)는 ‘각자에게 그의 몫을 돌려주고자 하는 항구적인 의지’ 라고 구체화했다.

어원인 '정의' 가 구체화 되었다면 지난 2018년, 좌파 사익집단들은 '우리 시민에게 주어진 공정한 선택권을 빼앗았다' 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꿈틀거리며 우리가 찾아야 할 권리를 반복해 앗아가려 한다. 그렇다면 그들이 뿌린 부정한 몫, 그 댓가를 돌려주려는 항구적인 의지를 발휘해, '정의구현에 앞장서야 한다' 는 것을 필자는 강력히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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