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
경로당 별로 140만원씩 난방비 추가 지원
| 기사입력 2010-02-13 11:19:31

봉화군이 관내 경로당 중 37개소에 1억2천만원을 투자해 도배와 장판, 빗물받이 등 각종 편의 시설을 설치하여 농한기 경로당을 찾는 많은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지금까지 관내 206개 모든 경로당에 운영비와 연료비 각 60만원과 특별난방비(면적에 따라 차등지원) 등 연간 4억2천4백만원을 지원해 왔으나, 최근 유가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이상기온으로 혹한이 계속됨에 따라 경로당 별로 140만원씩, 총 2억9천4백만원의 난방비를 추가로 지원하여 따뜻하고 훈훈한 정 넘치는 경로당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봉화군은 특수시책 사업으로 관내 70개 경로당에 건강증진 기구인 전자다트 “한궁”을 공급하여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과 어르신의 치매예방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마을별로 경로당이 설치되면서 많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찾아 이웃간의 정도 나누고 정보의 장이 되고 있는 등 농한기 어르신들의 최고의 인기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며 향후 보다 다양하고 적극적인 경로당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보다 생산적이고 활력이 넘치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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