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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무뇨스 사장 “대미 투자 속도전… 트럼프도 우리의 진심 안다”

현대차 무뇨스 사장 “대미 투자 속도전… 트럼프도 우리의 진심 안다”

현대차 호세 무뇨스 사장, 2025 리더스 토크 개최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타임뉴스=김용직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25% 관세 복원’ 위협이라는 파고 속에서도 현대자동차가 대미 투자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는 정면 돌파 의지를 천명했다. 단순한 제조 기업을 넘어 로보틱스와 모빌리티를 아우르는 ‘테크 기업’으로...